WIKITREE NOW

안녕하세요? 위키트리입니다.
 
위키트리 트위터 @wikitree (http://twitter.com/wikitree) 팔로잉, RT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늘부터 17일까지 위키트리 트위터를 팔로잉하신 2명, 이벤트 관련 내용을 RT하신 분 2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여 아이폰 밧데리를 선물로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18일 오후 2시 위키트리 사이트 및 트위터를 통해 공지)
 
* 경품 소개
[MiLi 배터리]Power USB Battery Pack (iPhone, iPod, 다양한 제품에 함께 사용가능!)
가격 : 약 7만원 ~8만원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소셜 네트워크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 (www.wikitree.co.kr)'를 운영하는 ㈜소셜뉴스는 1일자로 주요 간부에 대한 인사를 시행했다.

◆소셜뉴스 △ 위키트리 부사장 박용후 △ 편집국장 박형기 △ 사업국장 이원영 △ 기획과장 

이정현  

 

소셜네트웍 뉴스서비스 등장
'위키트리’ 2월 1일 서비스 개시

 

모두가 기자가 되고 누구나 편집자가 될 수 있는 협업형 뉴스미디어
“민주주의에 직접민주주의가 있듯 언론에도 직접언론 시대 열린 셈”

 

셜네트웍 뉴스서비스가 나왔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소셜네트웍으로 연결해 다함께 뉴스를 생산하고 함께 편집하는 협업 기반의 뉴스서비스 ‘위키트리’(www.wikitree.co.kr)가 2월 1일 오후 2시 1분을 기해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키트리는 인터넷을 통한 모든 사람들의 정보 표출 욕구를 가감없이 담아내고, 고급사용자들이 이들의 정보를 정돈된 뉴스로 가공해냄으로써 다양한 시각과 주제의 수많은 뉴스를 협업으로 생산해내도록 지원해주는 뉴스 플랫폼이다.

 

키트리에서는 모든 사람이 회원가입만 하면위키기자가 된다. 또 누구라도 활동 실적이 일정 수준에 오른 위키기자는 편집자가 될 수 있다. 위키트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편집자로 영입하기도 한다.

 

집자는 각자가 자신만의 독립된 인터넷신문을 발행할 수 있다. 이처럼 편집자가 발행하는 인터넷신문을 ‘1인미디어’란 뜻으로 ‘OPM(One Person Media)’이라고 부른다.

 

키기자가 쓴 기사는 위키트리에 그대로 게재된다. 위키기자들은 다른 사람이 쓴 기사 본문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직접 고칠 수도 있다. 편집자들은 이 내용을 재료 삼아 정돈된 뉴스로 가공해내고, 여러 편집자가 이 뉴스를 선택하면 다수의 OPM 지면에 발행된다.

 

키트리는 위키기자와 OPM을 소셜네트웍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맡는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함께 생산하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해주는 기지역할을 맡는 것이다.

 

로써 날이 갈수록 다양한 주제를 가진 독립된 인터넷신문이 수없이 생겨나게 된다. 같은 이슈에 대해서도 편집자의 시각에 따라 보수적인 OPM과 진보적인 OPM으로 나뉘게 되고, 인권신문, 아이폰신문, 맥주신문과 같이 특정한 주제의 수많은 인터넷신문들이 생겨나게 된다.

 

동안 다른 매체에서도 ‘시민기자’를 표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기존 매체들은 매체 자체의 뚜렷한 성향을 갖고 있어 다양한 시각을 수용하는 데 한계를 보여왔다. 또한 여론광장 서비스의 경우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지만 그 글들이 정제되지 못하고 전문가들의 참여가 낮아 제한된 소수의 의견이 여론을 왜곡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에 비해 위키트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글이라도 쓸 수 있도록 완전히 개방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나 고급사용자들이 편집자 역할을 맡아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으로 걸러진 내용이 각각 독립된 인터넷신문으로 다시 발행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 기존 신문사들과의 폭넓은 제휴를 통해 위키트리에 게재된 뉴스는 신문지면에 보도된다. 현재 부산일보, 매일신문, 광주일보, 경남신문 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신문사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중앙일간지를 포함해 그 제휴폭을 계속 넓혀나갈 계획이다.

 

키트리라는 이름 가운데 ‘위키’는 집단지성으로 만들어지는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어’의 ‘위키’(wiki)에서 따왔다. ‘트리’는 ‘나무’라는 뜻으로 모두 함께 뉴스라는 나무를 가꿔낸다는 뜻을 담고 있다.

 

키트리는 서비스 정식 오픈을 기해 뉴스배틀’ 이벤트를 시작한다. 누구나 뉴스를 발굴해서 기사를 작성하고 그 가운데 최고의 뉴스를 가리는 행사로, 모두 3백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오는 2월말까지 계속되는 ‘뉴스배틀’에는 ‘뉴스왕’ ‘위키왕’ ‘멀티왕’ ‘트윗왕’ ‘댓글왕’과 같은 소셜네트웍 시대에 맞는 다양한 상이 걸려있다.

 

위키트리를 개발 운영하는 ㈜소셜뉴스의 공훈의 대표이사는 “민주주의에도 직접민주주의가 있듯이 언론에도 직접언론 시대가 열린 셈”이라며 “뉴스 소비자의 행태를 완전히 바꿔버린 소셜네트웍 시대에 뉴스소비자가 곧 뉴스생산자가 되는 새로운 미디어로 자리를 잡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매체소개서 보기 >>

●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소셜뉴스 기획팀 이정현 과장 전화 : 02)3789-8900, 이메일 : jh7253@wikitree.co.kr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2009년 12월 21일을 기해 위키트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뉴스를 쓰고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베타서비스는 서비스의 시작이 아니라 사이트 개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뉴스를 함께 쓰고 함께 나누는 활짝 열린 소통의 마당으로서

위키트리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격려, 질책과 제안, 그 무엇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좋은 점은 더욱 살리고, 고칠 점은 과감히 수정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조금이라도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항상 고민하고 항상 노력하는 위키트리가 되겠습니다.

 

한마디가 뉴스를 만듭니다- WIKITREE

 

자세한 WIKITREE 사용법은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매뉴얼 클릭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2009년 12월 21일을 기해 위키트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뉴스를 쓰고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베타서비스는 서비스의 시작이 아니라 사이트 개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뉴스를 함께 쓰고 함께 나누는 활짝 열린 소통의 마당으로서

위키트리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격려, 질책과 제안, 그 무엇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좋은 점은 더욱 살리고, 고칠 점은 과감히 수정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조금이라도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항상 고민하고 항상 노력하는 위키트리가 되겠습니다.

 

한마디가 뉴스를 만듭니다- WIKITREE

 

자세한 WIKITREE 사용법은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매뉴얼 클릭

 

누구나 뉴스를 쓰고, 또 고치세요.

 

‘참여형 뉴스미디어’ wikitree는

모든 사람이 함께 뉴스를 쓰는 곳입니다.

 

뉴스는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사실을 담은 것은 모두 뉴스입니다.

 

우리 주위는 새로운 일,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건 다른 사람들에게 모두 뉴스입니다.

세상은 뉴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보세요.

누구나 바로 뉴스를 쓸 수 있습니다.

짤막한 뉴스 한마디를 쓰는 순간 당신은 바로 기자이십니다.

 

Wikitree 페이지 위쪽 ‘첫마디 던지기’ 창에

새로운 일을 적어보세요.

단 한마디라도 훌륭한 뉴스가 됩니다.


   ▶ 동영상 보기   ☞ 새로운 걸 보셨나요, 첫마디를 던지세요

 

다른 사람이 쓴 뉴스를 읽으시다가 더하실 말이 있으시나요?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십니까?

뉴스 본문을 보실 때

‘한마디 함께 쓰기’ 탭을 누르시면

마음대로 덧붙이고, 고치고, 지울 수도 있습니다.

 


                                           
▶ 동영상 보기   ☞ 나이테 읽고, 위키로 쓰고

 
뉴스를 쓰세요.

새로움을 나누세요.

당신이 바로 기자입니다.

 

함께 쓰는 뉴스

위키트리.

 

뉴스의 새로운 경험이 시작됩니다.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2009년 12월 21일을 기해 위키트리 베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뉴스를 쓰고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베타서비스는 서비스의 시작이 아니라 사이트 개발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뉴스를 함께 쓰고 함께 나누는 활짝 열린 소통의 마당으로서

위키트리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의 관심과 격려, 질책과 제안, 그 무엇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좋은 점은 더욱 살리고, 고칠 점은 과감히 수정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조금이라도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항상 고민하고 항상 노력하는 위키트리가 되겠습니다.

 

한마디가 뉴스를 만듭니다- WIKITREE

 

Wikitree 사무실 입구를 새단장했습니다.

Social News Alliance에 있는 신문사들도 함께 노출했네요.

앞으로 더욱 확장 될 Social News Alliance!

기대해 주세요. ^^

'뉴스 갖고 놀자' 참여형 뉴스 미디어-위키트리가 베타 서비스 오픈을 준비중입니다.

애초에 지난 11월 25일에 베타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었습니다만, 마무리 작업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 늦어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베타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CRUIT

위키트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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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는 미디어의 새 장을 열어나가는 개척자입니다.
위키트리는 젊은 세대를 위한 목소리, 젊은 세대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입니다.
콘텐츠가 앞서가는 직접 소통시대 스마트 스토리텔링에서 글로벌 스토리커머스까지
위키트리는 새로운 소통시대를 선도합니다.
위키트리가 이 가슴 벅찬 도전에 함께 하실 인재를 모십니다.

모집 분야

경력 스토리텔러(기자)

* 신입의 경우 공개채용합니다.

자격요건


  소셜미디어를 이해하고 적극 활용하는 분
  시사 이슈에 관심이 많은 분
  영상 제작 및 편집이 가능한 분
  글쓰기를 잘 하는 분
  학력 제한 없음

* 우대사항
영상 제작/편집 경험 많은 분
외국어 능통한 분

채용 절차

  • 지원서
    접수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면접

지원 방법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회사 양식 다운로드)

  MS 워드    아래아 한글 

* 입사 지원은 반드시 당사 지정한 양식으로 작성 후 이메일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 본인이 제작한 영상 및 기사 포트폴리오를 첨부하시기 바랍니다.
* 접수 후 1주 이내 이메일로 피드백 드립니다.

접수 방법

이메일 접수

recruit@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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