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KITREE NOW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가 창간5주년을 맞아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제정했습니다. 

위키트리는 지난 5년 동안 SNS 상의 뉴스서비스를 운영하면서 마주친 수많은 운영 이슈에 대해 내부적 논의와 검토를 거치며 뉴스 보도 원칙과 스토리텔링 규칙들을 하나 하나 수립해 지켜왔습니다.

이번에 제정한 가이드라인은 이렇게 축적된 원칙과 규칙들을 집대성하고 명문화한 것입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활자 시대의 아날로그 언론매체나 홈페이지 중심의 인터넷신문과 달리 소셜네트워크 시대의 공유와 참여, 그리고 직접소통 환경에 맞는 새로운 뉴스 스토리텔링의 기준을 정리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위키트리는 앞으로도 이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할 것이며, 새로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뉴스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기준과 규칙을 모색하고 수립해나가면서 소셜네트워크가 열어놓은 직접소통시대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계속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3월 5일

위키트리 발행인 올림



 위키트리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



위키트리는 직접소통시대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세대의 뉴스미디어로서 역할을 자임한다. 이는 활자 중심의 아날로그 미디어와 웹페이지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신문을 넘어서서 소셜네트워킹을 통한 직접소통을 촉진하고 그 진정성을 보강하는 소셜네트워크 뉴스서비스를 의미한다.


위키트리는 개방과 공유와 참여를 서비스의 기본정신으로 삼는다. 그동안 뉴스소비자였던 개인이나 기업, 정부기관, 공공기관, 단체, 그리고 뉴스생산자였던 언론매체 등 모든 사회주체가 뉴스의 소비와 생산, 그리고 확산을 함께 담당하는 뉴스참여자로서 수평적 지위로  자리매김하였음을 인식한다. 따라서 위키트리는 모든 사회주체가 각자 스스로 미디어의  역할을 담당하는 직접미디어 시대에 이들 간의 직접 소통을 활성화(activate)시킴으로써 새로운 차원의 사회적 합의에 기여하는 위상을 담당한다. 동시에 위키트리는 어떠한 정치적 성향도 주장하지 않으며 정치적으로 엄정한 중립을 지킨다.


위키트리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포함한 인터넷 상의 온라인 공간을 우리가 실제로 생활하는 일상 공간과 같은 위상의 사회로 인식한다. 온라인 사회 속에서 확산된 이슈를 정리(recap)해주고, 새로 발생한 중요한 이슈를 발굴 확산해주는 역할을 중요한 임무로 삼는다. 동시에 온라인 사회에서의 이슈를 일상 사회와 연계하여 모든 사회주체의 참여 속에 이슈를 확인하고 전개하고 검증하는 데 필요한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위키트리는 이슈가 전개되는 어떠한 과정에서도 위키트리의 뉴스스토리가 그 이슈를 결론 짓는 최종 생산물이 아니며, 모든 사회주체가 직접소통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과정 가운데 이슈가 전개되는 중간 결과물임을 인식한다. 이를 위해 위키트리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는 물론 이슈 제기와 발굴, 그리고 전개 과정에 온라인과 일상 사회 속에서 모든 사회주체가 최대한 실시간에 가깝게 다각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가능한 한 다양한 채널을 개발 운영한다.


스타일(style)

위키트리는 전통적 언론매체에서 사용해왔던 뉴스 스타일(style)과 뉴스 커버리지(coverage)를 과감히 탈피한다. 위키트리는 뉴스의 속성에 스토리의 속성을 부가한다. 스토리라 함은 재미와 감동의 속성을 내포한 감성 컨텐츠를 의미한다. 위키트리는 전통적 개념의 뉴스 외에 감성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는 뉴스스토리를 적극 구사한다. 스토리텔링에 쓰이는 도구에서도 텍스트와 사진을 벗어나 소셜네트워킹서비스를 중심으로 활용되는 스마트 기반의 참여와 공유서비스들을 임베드(embed)하는 방식을 적극 활용한다. 또한 텍스트의 문체에서도 일상 대화체를 비롯해 신조어, 유행어, 이모티콘에 이르기까지 비속어가 아닌 한 거리낌없이 활용한다. 특정 이슈와 관련된 2건 이상의 내용을 번호 순으로 열거하는 '리스티클(listicle)' 방식도 적극 활용한다. 위키트리는 성명서나 발표문, 입장표명, 보도자료 등 뉴스소스에 의해 공개된 자료의 전문(full text)을 그대로 전재하는 '전문 보도'를 병행한다. 이는 뉴스참여자 스스로의 판단을 돕고, 이에 대한 다수의 평가나 의견이 직접 소통되도록 촉진하는 의미를 갖는다.


스토리 소스(source)

위키트리가 뉴스스토리에 활용하는 소스(source)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위키트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위키기자가 작성한 뉴스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크라우드 소스 컨텐츠(crowd sourced contents)'다. 둘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상의 컨텐츠인 '소셜 컨텐츠(social contents)'다. 셋째, 외부 제휴기관이 제공하는 '제휴 컨텐츠(affiliated contents)'다. 제휴기관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언론매체나 기관, 기업과 함께 별도의 협약이나 계약을 통해 참여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넷째, 위키트리 내부의 자체 스토리텔러(기자)가 생산하는 '오리지널 컨텐츠(original contents)'다.


임베드(embed)

위키트리는 스토리텔링에 소셜네트워크 시대의 공유 방식을 적극 활용한다.

첫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는 '임베드(embed)' 방식이다. 위키트리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바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포스팅을 담아갈 수 있도록 제공하는 공유기능인 '임베드'를 이용해 포스팅 가운데 뉴스로 스토리텔링할 가치와 의미가 있는 포스팅을 임베드 방식으로 인용한다.

포스팅을 임베드할 때는 포스팅 당사자에게 사전동의를 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 포스팅의 내용이 공공성을 가진 경우 뉴스 스토리텔링에 바로 활용하며, 사적인 내용을 포함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포스팅 당사자에 게시 허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만일 포스팅의 내용이 포스팅 당사자가 아니라 제3자의 창작물이나 저작물을 포함하는 경우 해당 원저작자에게 게시 허용 여부를 확인한다. 그러나 포스팅이 속보로 보도돼야 하는 긴급한 사안이라고 판단되는 경우는 즉시 임베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임베드 방식의 적용에서 포스팅 당사자에게 보도 사실을 자동으로 실시간 통지하거나 수동인 경우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통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만일 포스팅 내용을 스토리텔링할 이유가 충분하지만 포스팅 당사자의 계정 노출이나 그 내용의 일부가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거나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벗어나는 부분이 있는 경우 임베드 방식을 지양하고 화면을 캡처한 후 해당 부분을 흐리게 처리한 뒤 사용할 수 있다.

'임베드'로 인해 출처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경우는 별도의 출처 표시를 생략할 수 있다. 그러나 유튜브 동영상과 같이 '패러미터(parameter)'를 이용하여 특정한 동영상 구간을 획정하는 경우 그 구간의 값을 명시해주어야 한다. 또한 GIF 애니메이션(이른바 '움짤')의 경우도 그 안에 포함된 이미지의 출처를 별도로 표시해주어야 한다.


큐레이션(curation)

둘째는 '큐레이션(curation)' 방식이다. 큐레이션은 원저작물의 제목과 출처, 주요내용 일부를 담은 링크를 별도의 구역으로 명확히 표시하고, 그 저작물에 대한 인용(quote), 비평(critic), 또는 의견표시(comment)를 포함한 내용으로 이뤄진다. 외부 매체나 사이트의 컨텐츠를 큐레이션할 때는 "OOO의 보도에 따르면" "OOO이 보도했다"와 같이 큐레이션 본문 중에 해당 매체나 사이트의 이름을 적시해야 한다.

큐레이션은 수많은 뉴스 컨텐츠 가운데 위키트리 독자의 취향에 맞는 내용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비평하거나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해당 컨텐츠를 뉴스참여자들의 직접소통에 상정하는 서비스다. 큐레이션은 하나의 스토리에 두 건 이상이 포함될 수 있다. 큐레이션을 적용할 때는 독자가 원저작물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고 원저작물을 찾아갈 여지를 남겨둬야 한다. 원저작물의 내용을 인용할 때는 인용 부분이 원저작물 내용의 세 단락을 넘지 않도록 한다.

원저작물에 사진과 같은 이미지가 포함돼 있을 때 이미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이미지에 대한 사용 허가를 별도로 받아야 한다. 다만, 그 이미지가 사건 사고 현장과 같은 공공성을 가졌거나 이미 온라인 상에 널리 확산된 경우에는 사전 동의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copyright)

위키트리는 전통적 미디어 환경에서의 저작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정책을 채택한다. 위키트리에 게재된 뉴스스토리의 저작권은 기본적으로 개방을 원칙으로 한다.

일반회원에 속하는 '위키기자'의 경우 위키트리에 게시한 컨텐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Creative Commons License) - 저작자 표시' 정책을 따른다. '위키트리'라는 출처를 표시하는 경우 누구라도 위키트리 컨텐츠를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고급회원에 속하는 'OPM 데스크'의 경우 필자가 자신이 작성한 컨텐츠에 대해 CCL을 택하거나 또는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다. 저작권을 주장하는 경우 이 컨텐츠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속하고 위키트리는 해당 컨텐츠에 대한 배포권을 갖는다.

이와함께 위키트리는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라도 위키트리 뉴스스토리를 '임베드'할 수 있도록 자체 '임베드' 기능을 제공한다. 위키트리의 뉴스스토리를 외부에서 활용할 때는 본문을 직접 복사하는 방식을 지양하고, 위키트리가 제공하는 '임베드' 기능을 이용할 것을 권고한다.



저작권 모니터링 시스템 (copyright monitoring system)

위키트리는 위키기자가 인터넷 상의 컨텐츠를 무단으로 복사해서 게재하는 경우를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무단 복사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저작권 모니터링 시스템'을 상시 가동한다. '저작권 모니터링 시스템'에 의해 무단 복사로 차단된 경우 그 게시물은 위키트리에 노출되지 않는다. 이를 우회해서 정상적으로 게시하기 위해서는 필자 스스로 시스템이 제시한 게시 허용 조건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이 선택 내용은 해당 뉴스스토리 본문 하단에 명시된다.


배타적 저작권(exclusive copyright)

'임베드'의 경우를 제외하고 위키트리 뉴스스토리에 게재되는 사진이나 동영상, TV화면 캡처 등은 전통적 미디어에서 적용돼온 배타적 저작권 정책을 준용한다. 따라서 원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를 얻거나 원자작권자와 사용계약이나 협약이 체결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그 출처를 명시적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인터넷 상에서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고 공개된 이미지의 경우는 그 출처를 명확히 표시하고 사용할 수 있다. 위키트리 회원이 게재한 이미지나 영상의 경우도 같은 저작권 정책이 적용되며, 회원이 직접 제작한 이미지나 영상은 위키트리 상의 게재가 동시에 허용되는 것으로 본다.


사실 확인(fact-checking)

위키트리는 게재된 뉴스스토리에 대한 사실확인(fact-checking)은 직접소통시대의  뉴스참여자들의 참여에 의한 집단지성을 기본으로 한다. 위키트리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와 긴밀하게 연동됨으로써 해당 사안에 대한 당사자 또는 전문가들의 참여에 의해 보다 신속하고 보다 정확한 사실확인이 이뤄지는 생태계를 인식한다.

이와함께 위키트리는 전통적 방식의 일대일 접촉에 의한 사실확인 과정을 병행한다. 회원 가입 과정에서 연락처를 인증받도록 함으로써 회원이 게재한 뉴스스토리에 대해 언제라도 일대일 접촉을 통해 논의ㅕ할 수 있도록 한다. 만일 인증 받은 연락처로 연락이 불가능한 경우는 회원의 자격을 제한할 수 있다.

특히 위키트리는 집단지성에 의한 사실 확인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장치를 둔다. 첫째, 위키기자가 작성한 뉴스스토리 본문을 위키트리에 회원으로 가입한 다른 위키기자가 위키 방식으로 첨삭할 수 있도록 하는 '함께쓰기' 기능을 제공한다. 둘째, 'OPM데스크'에 의해 본문을 직접 수정할 수 없도록 지정된 경우는 '관련 스토리 쓰기' 기능을 이용해 해당 뉴스스토리와 같은 페이지에 '관련스토리'로 묶여서 표출되도록 한다. 특히 위키 방식으로 본문이 첨삭 수정됐을 때는 모든 이력을 '함께 쓴 히스토리'에 기록하고 공개한다.


필명(pseudonym)

위키트리에 뉴스스토리를 게재하는 회원은 실명 대신에 필명을 사용할 수 있다. 회원이 필명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위키트리는 회원의 연락처를 확보하고 언제라도 접촉할 수 있도록 하며, 해당 필명으로 작성된 뉴스스토리를 누구든지 한꺼번에 모아볼 수 있도록 별도의 페이지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해당 필명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와함께 회원은 필명 보다는 실명을 사용했을 때 자신이 게재한 뉴스스토리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다는 점을 인식한다.


익명 사용(anonymity)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에서 필요한 경우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익명 또는 이니셜을 쓸 수 있다.  이 경우 위키트리 운영진은 그 소스를 확인한 후에 익명 또는 이니셜 처리를 결정할 수 있다. 뉴스스토리에는 익명 또는 이니셜로 발행되더라도 위키트리 운영진은 그 소스를 확보하고 운영진 사이에 그 정보가 공유돼야 한다.


명예훼손 방지

위키트리는 게시된 뉴스스토리에 의한 명예훼손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성실한 관리자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위키트리 운영진은 위키트리에 게재되는 모든 컨텐츠에 대해 성실하고 신속하게 검토하여야 한다. 검토 중에 명예훼손 소지가 명백히 발견되는 경우 해당 컨텐츠를 즉시 삭제한다. 삭제할 때는 그 사유를 명확히 게시하며 동시에 해당 필자에게도 이메일을 통해 신속히 통지한다. 만일 명예훼손 소지가 있으나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는 경우 '법률검토시스템'을 가동한다. 이 경우 위키트리 자문변호사의 법률검토의견이 확보될 때까지 해당 컨텐츠의 제목의 상당 부분과 본문 전체가 노출 차단된다. 법률검토의견에 따라 컨텐츠를 다시 노출하거나 영구히 차단하는 경우 그 법률검토의견을 함께 게시한다.


이의 제기 처리

위키트리가 게재한 뉴스스토리의 내용에 대해 이의가 제기되는 경우 위키트리 운영진은 즉시 제기된 이의 내용이 타당한가에 대한 내부 검토와 확인에 착수한다. 만일 사실 관계가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지체없이 본문을 업데이트한다. 이의 내용이 사실 관계가 아니라 본문에 인용되거나 보도된 당사자의 입장이나 필자나 당사자 간의 이해관계에 해당하는 경우 위키트리 운영진의 논의를 거쳐 수정 여부를 결정한다. 이 경우 본문이 수정됐을 때는 본문과 같은 페이지에 게시되는 '함께 쓴 히스토리'에 그 이력을 남겨둔다.


삭제(deletion)

위키트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게재된 뉴스스토리를 지체없이 삭제한다. 첫째, 뉴스스토리 내용에 명백히  타자에 대한 명예훼손 소지가 발견되는 경우. 둘째, 아동성애(child sex), 음란 외설, 욕설이나 비속어, 범죄 수법에 대한 자세한 묘사, 자살을 조장할 우려가 있거나 자살 방법에 대한 자세한 묘사, 마약 제조나 유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테러단체 등 반사회적인 단체의 소개 등의 내용을 포함한 경우. 셋째,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광고의 목적이 분명한 경우. 넷째, 저작권 침해가 명백한 경우 등이다.

그러나 위키트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치적 성향을 이유로 해당 뉴스스토리를 삭제하거나 차단하지 않는다.

회원으로 가입한 위키기자가 게재한 뉴스스토리에 대해 법적 소송이나 언론중재위 제소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 뉴스스토리를 판결 또는 중재결정이 구해지는 시점까지 노출을 차단할 수 있다.

뉴스스토리를 삭제할 때는 그 삭제 사유를 명시적으로 게시하며, 해당 필자에게 이메일로 통보한다. 만일 해당 필자가 위에 열거된 삭제 사유를 포함한 뉴스스토리를 반복적으로 게재하는 경우 회원 자격을 제한할 수 있다.


댓글

위키트리는 각 뉴스스토리에 부가되는 댓글의 품질을 모니터하고 성실하게 관리한다. 위키트리에 게시되는 댓글에 욕설 등 비속어, 외설적인 표현, 특정 물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광고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경우 이 댓글의 노출을 차단한다. 이를 위해 위키트리는 필요한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댓글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외부 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댓글의 경우 위키트리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범위에서 부적절한 댓글이 위키트리 자체 사이트에 유입되지 않도록 적절히 차단한다.


취재 윤리

위키트리에 근무하는 스토리텔러(기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직무나 보도에 관련돼 금품을 수수하거나 과도한 접대를 받지 않는다. 취재원으로부터 받은 선물이나 경품은 그 가액이 일금 삼만원(₩30,000)을 넘지 않아야하며, 식사 등 접대를 받을 때도 1인당 일금 삼만원(₩30,000)을 넘지 않아야 한다. 만일 그 이상의 선물이나 접대를 받은 경우 운영진에 신고하여야 한다. 만일 취재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으며, 모든 비용은 위키트리 회사에서 보전한다.


게재 금지 내용

위키트리에 게재되는 뉴스스토리는 아동성애(child sex), 음란 외설, 욕설이나 비속어, 범죄 수법에 대한 자세한 묘사, 자살을 조장할 우려가 있거나 자살 방법에 대한 자세한 묘사, 마약 제조나 유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테러단체 등 반사회적인 단체의 소개, 과도한 폭력 등의  내용을 포함하지 않는다. 특히 사건사고 현장을 담은 사진에 선혈이나 혐오감을 주는 부분은 노출되지 않도록 가리거나 흐릿하게 처리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또한 인물 사진의 경우 일반 사인의 얼굴이 명백히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리해서 사용하여야 한다.


스폰서 스토리(sponsored story)

위키트리는 기업체나 기관 등으로부터 재정적 후원을 받아 '스폰서 스토리'를 게재할 수 있다. 위키트리는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브랜드에 대해 기업이나 기관 등이 솔직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에 대해 다수의 참여자에 의해 솔직하고 신속한 평가가 이뤄지는 직접소통 환경에서 '스폰서 스토리'의 정보로서의 가치를 분명히 인식한다.

'스폰서 스토리'의 경우 해당 스토리의 본문에 후원을 제공한 기업이나 기관의 이름을 'promoted by'라는 표현에 이어 명시적으로 게시한다. 또한 뉴스스토리 목록을 표시할 때 해당 스토리에 'partner' 표시와 'promoted by' 표시를 명백히 게시하여 일반 뉴스스토리와 명확히 구분한다.

위키트리는 '스폰서 스토리'의 내용을 사전 검토하는 단계에서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허위 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어떠한 조건에도 해당 스토리의 게재를 거부한다. 동시에 '스폰서 스토리'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 긴밀하게 연동시켜 해당 스토리의 내용에 대해 뉴스참여자들에 의한 직접 평가가 이뤄지도록 촉진한다. 이 경우 해당 스토리의 내용에 대해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평가가 게시되더라도 어떠한 이유로라도 그 댓글이나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수정하지 않는다.


광고(ad campaign)

위키트리에는 배너 등 광고물을 게시할 수 있다. 그러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내용이나 외설적인 내용 또는 이미지를 담은 광고물은 게시하지 않는다. 외부 광고대행사에 의한 네트워킹 방식의 광고의 경우 부적절한 내용의 광고가 삽입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모니터하며, 만일 가이드라인에 벗어나는 광고가 발견되는 경우 해당 광고주 또는 광고대행사에 즉시 게재 중단 또는 수정을 요청한다.


가이드라인 제정

이 가이드라인은 위키트리가 축적해온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내부적으로 수립하고 준수해온 스토리텔링 원칙을 명문화시킨 것이다. 이 가이드라인은 위키트리 발행인과 운영진의 논의를 거쳐 성안되고 위키트리 감사 유남영 변호사의 검토를 거쳐 2015년 3월 5일 제정되었다.











안녕하십니까?

 

8일 오전부터 장애를 보였던 페이스북 데이터 수집이 오후 5시를 기해 정상화됐습니다.

 

잠시나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2월 8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사이트 일부 장애로 인해 페이스북 관련 데이터 수집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위키트리 사이트와 페이스북 사이의 연동이 일시적으로 끊어져 위키트리 사이트에서 페이스북 조회수, 좋아요 수, 댓글 등이 정상적으로 표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단, 페이스북 상에서 위키트리 페이지는 정상으로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장애를 해결해 정상적인 연동 서비스가 복구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15년 2월 8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위키트리가 지난달 28일 검색엔진 '구글'과 뉴스 검색 제휴를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위키트리는 그동안 구글에서 웹페이지 검색으로만 볼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구글 뉴스'에 표출됩니다.

구글 뉴스 검색창에 단어를 입력하면 위키트리 스토리들이 보이게 됩니다.
 
현재 위키트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네이트, 줌닷컴과도 검색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구글 뉴스 캡처]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 창간 5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공개강연회가 3일 저녁 7시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개최됩니다.

위키트리는 창간 5주년을 맞아 그동안 위키트리를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위키트리를 직접 개발해 지난 5년 동안 운영해온 당사 공훈의 대표이사가 직접 연사로 나섭니다. 

공훈의 대표이사는 그동안 SNS 환경이 몰고 온 직접 미디어 시대를 역설하며, 국내 주요 언론사는 물론 주요 대기업을 포함해 여러 기업체, 대학, 그리고 정부부처와 공기관 등에서 100회가 넘는 강연을 이어왔습니다. 

"미디어 대변혁, 직접 미디어시대가 열렸다"라는 주제로 열릴 이날 강연은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최근 동향과 앞으로의 변화를 함께 내다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날 강연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위키트리가 준비하고 있는 창간5주년 기념 전시회의 작품을 이용해서 만든 아트상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강연 현장의 좌석 사정 때문에 참석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을 모시지 못하고 중간에 신청을 마감하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특히 참석 신청하신 분들이 250명에 이르지만, 현장 좌석이 약 200석인데다 안전문제로 정원 이상의 청중을 모실 수가 없다고 합니다. 예고 드렸듯이 참석 신청을 하신 분들께서는 현장에 도착하시는 순서대로 입장이 가능하오니 가급적 서둘러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2월 2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 창간 5주년 기념 공개강연회에 참석 신청하신 분들이 너무 많아 29일 오전 10시를 기해 참석 신청을 마감합니다.

강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현장의 좌석수가 약 200석으로 제한돼 있어서 불가피하게 더이상 참석 신청을 받을 수 없게 됐습니다.

이미 약 250분께서 참석 신청을 하셨습니다. 미리 예고해드렸듯이 당일 현장에는 도착 순서대로 강연장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강연장에 더이상 좌석이 없는 경우 입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사오니 가급적 일찍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연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을 모두 모시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위키트리 창간 5주년을 축하해주시고, 기념 강연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가슴 속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해드립니다.

거듭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29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가 서울, 도쿄, 홍콩 등 동북아시아 3대 도시의 오늘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글로벌 사진 서비스 '포토 오브 더 데이(Photo of the Day)'를 시작합니다. 

세 도시에서 활동하는 여러 나라 사진작가들이 그날 그날 도시의 모습을 담은 품격있는 사진작품을 날마다 한 컷씩 돌아가며 게재하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외국인의 눈으로 한국의 풍경을 담은 작품들은 여러분께 새로운 시각으로 일상을 바라보는 재미를 안겨드릴 것입니다.

'포토 오브 더 데이' 서비스는 작년 12월부터 위키트리 글로벌 에디션에 게재되고 있는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 서비스로, 1월 12일을 기해 위키트리 한국어판에도 연동해 보여드리게 됩니다.

'포토 오브 더 데이'에 참여하는 사진작가는 ▲월요일 : 김성진(서울) ▲화요일 : 슈브라 몬달(서울) ▲수요일 : 박찬웅(서울) ▲목요일 : 신준식(서울) ▲금요일 : 누로만티크(홍콩) ▲일요일 : 데우로 아라야, 쿠지 코미히사, 미호 오카도(도쿄) 등입니다. 

게재된 사진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옮기면 '돋보기'가 나타납니다. 이때 '돋보기'를 클릭하면 보다 큰 화면으로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번 동북아 세 도시의 생생한 모습을 감상하시면서 일상 속의 또다른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포토 오브 더 데이'는 위키트리가 새로 선보인 '웹툰' 서비스와 함께 위키트리 웹페이지 오른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12일

위키트리 편집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가 12일을 기해 웹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위키트리는 웹툰 사이트 '스토리숲'과 손잡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주 1편씩 주간 연재 웹툰을 선보입니다.

'스토리숲'은 웹툰 앱 '코믹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웹툰 사이트로 30여명의 신예 웹툰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믹스토리'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스토리숲' 소속 웹툰 작가들은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예들로 신선한 감각과 탄탄한 스토리보드로 매주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웹툰 세계를  열어드릴 것입니다. 

위키트리 웹툰은 ▲월요일 : 환영합니다. 씬티크입니다(초양 작) ▲화요일 : 우아한 하루(공덕 작) ▲수요일 : 마이 러브 마이 자이언트(김대호 작) ▲목요일 : 그녀가 떠난 이유(킹킹 작) ▲금요일 : 김씨전(유금주 작) ▲토요일 : 컬러풀(지표백세 작)의 순으로 매일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 

위키트리는 보다 재미있고 감동있는 콘텐츠를 서비스해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12일

위키트리 편집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현재 위키트리 모바일웹에서 'SNS 댓글 쓰기'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클라우드 서버를 증설하는 과정에서 서버 세팅에 문제가 발생해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계정을 통해 댓글을 쓰는 기능이 장애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정상적으로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상 복구가 되는대로 바로 다시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죄송합니다.


2015년 1월 1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위키트리 신입기자가 쓴 편지]




“로켓에 타세요.” 

“로켓 우주선에 탈 자리가 생겼으면 그게 어딘지는 묻지 마세요. 그냥 타요”

페이스북 COO 쉐릴 샌드버그가 2012년 하버드경영대학원 졸업 축사에서 한 말입니다.

다소 거창하게 들릴 수 있지만 이 글을 읽는 분께 같은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위키트리에 타세요.” 

저는 지난 9월29일 위키트리 스토리팀에 수습기자로 입사했습니다. 불과 두 달쯤 지났을 뿐인데도, 그 후 저도 위키트리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했습니다. 

10월초 만해도 제가 쓴 기사에 3,000명의 페북 ‘좋아요’가 이어지는 게 마냥 신기했습니다. 11월이 된 지금은 ‘좋아요’ 30,000 건이 붙어도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닌 게 돼버렸습니다.  (사실은 기사 하나에 좋아요 30,000건은 놀라운 일이지요. 위키트리에서가 아니라면요.)


[움짤=reddit.com]

기사의 가치를 ‘좋아요’ 숫자 만으로 따질 수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독자들과 소통하는 즐거움, 내가 쓴 기사가 수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인 일입니다. 

미디어 산업은 아찔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그간 위키트리는 야무지게 무게 중심을 잡으며 흐름을 주도해왔습니다. 
다양한 형식의 기사를 시도했고, 기존 언론사가 다루지 않던 이슈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남몰래 애정하는 최애 캐릭터나 우리집 귀여운 고양이 사진도 가능합니다. 아마도요-_- (선배님 중 한 분은 요즘 허니버터칩에 홀릭해 허니버터칩 기사만 쓰고 계십니다. ㅋㅋ)
 
위키트리라는 이름의 명함은 당장에 근사해 보이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저에겐 어디보다 멋진 명함이지만요. ^^) 하지만 당신이 우주라도 탐험하고 싶은 모험가라면 위키트리는 매력적인 로켓이 될 것입니다.  

누구도 꿈 꾸지 못할 새로운 세계를 향해 함께 날아오를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 슈퍼 복지는 참트루입니다! 쩝니다!
 
[움짤=reddit.com]


 


 위키트리 로켓에 타고 싶으신 분께서는

1. 이력서, 자기소개서, 기사 포트폴리오(있으면)를 준비해서

2.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계정(있으면)과 함께

3. 이메일 nob911@wikitree.co.kr 로 보내주세요.

4. 2014년 11월 30일 자정까지 보내셔야 합니다. 마감시간 넘겨놓고는 우기기 없기.



* 이번에 모실 분은 스토리텔러(다른 언론사에서는 ‘기자’라고 부른다지요?)입니다. 
“몇 명이냐?”고 물으신다면 “O명” 즉 “한 자리 수”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좋은 분들이 많이 오시면 늘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경쟁률이 85 대 1이었던 지난 번 공채 때도 그랬습니다. ^^

* 6개월간 수습기간을 거친 후 본인이 희망하시면 정식 임용돼 계속 근무하실 수 있습니다. 
“수습 끝났으니까 나가!” 뭐 이런 것 없습니다.

* 드립이 좋으신 분 격하게 우대합니다.


 로켓 타실 분은

1. 서류전형을 통과하신 분께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고
2. 면접 날짜를 알려드립니다.
3. 면접은 직원면접, 임원면접 두 차례 치르셔야 합니다...ㅠㅠ (진짜 우주인 선발하듯 합니다..)
4. 임원면접까지 최종 합격하신 분들께는 로켓 탑승권을 드리고 3일간의 교육을 받으신 후 마침내 위키트리 로켓에 탑승하시게 됩니다. 

*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전화 주시면 됩니다. 02-3789-8900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 주최로 15일 열리는 '갈등관리 리스크관리 컨퍼런스'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 등록이 너무 많이 밀려들어서 이미 등록을 마감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로도 많은 분들이 참석 가능 여부를 문의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준비된 좌석은 제한돼 있는 상황이어서 참석을 희망하시는 모든 분을 다 모실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에 위키트리에서는 이번 컨퍼런스의 모든 실황을 위키트리 소셜방송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갈등과 리스크 관리는 우리나라 작금의 상황을 비춰볼 때 중차대한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이처럼 한 자리에 모이기도 어렵습니다. 이에따라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서 컨퍼런스 발표 내용을 실시간으로 직접 보실 수 있도록 실시간 생중계를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갈등관리 리스크관리 컨퍼런스 실시간 생중계는 컨퍼런스가 시작되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위키트리 사이트(www.wikitree.co.kr)나 위키트리 컨퍼런스 사이트(conference.wikitree.co.kr), 그리고 유스트림 사이트(www.Ustream.co.kr)에 접속하시면 언제라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컨퍼런스가 끝난 후에라도 유튜브 위키트리 채널에서도 언제든지 다시 보실 수 있게 됩니다. 

다시한번 이번 컨퍼런스에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직접 참석을 못하시는 분들께도 이번 실시간 생중계가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년 10월 13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위키트리가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의 업그레이드 작업 때문에 위키트리 사이트가 10일, 12일, 14일, 15일 각각 새벽 2시부터 5시 사이에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은 클라우드 서버의 보안 향상을 위해 각각의 서버에 패치 작업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사용자가 가장 적은 시간인 새벽 시간에 각각 약 10분 정도 서비스 중단이 예상됩니다. 

혹시라도 그 시간대에 위키트리에 접속하셨을 때 장애 메시지가 보이더라도 잠시만 기다리시면 곧 정상을 되찾을 것입니다.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불가피한 업그레이드 작업이오니 잠시 불편하시더라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위키트리는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0월 8일

위키트리 운영자 올림
안녕하십니까?

오는 10월 15일에 열리는 '갈등관리 리스크 관리 컨퍼런스'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갈등 관리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SNS가 몰고온 직접 소통 환경에서 갈등 관리와 리스크 관리는 정부나 공공기관은 물론 대기업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 중요한 이슈가 됐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한 위키트리는 갈등관리 리스크 관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행에 관심있는 가급적 많은 관계자 분들을 모시기 위해 컨퍼런스 참가 문턱을 아예 없애기로 했습니다. 사계의 최고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모시기 위해 어렵게 마련한 자리이지만 누구든지 참석하실 수 있도록 애초에 책정했던 참가비를 아예 받지 않고 무료 초청하기로 문호를 개방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갈등과 리스크 관리의 실패는 최근 여러가지 사태에서 보듯이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완전히 개방함으로써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이처럼 무료 초청이 가능하게 된 데는 관련 업계의 협조가 있었던 덕분입니다. 익명을 원하신 기업을 포함해 협찬해주신 기업과 관계자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부처, 기업, 공기관, 지방자치단체, 학계 할 것 없이 갈등관리와 리스크관리를 담당하시거나 관심이 있는 책임자 및 실무자 여러분들께서 아무런 부담없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을 위해서는 아래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참가 등록'만 하시면 됩니다. 인원은 120명으로 한정돼 있습니다. 정원을 넘어서면 참가 등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사회 최대 이슈 ‘갈등관리’...현장 적용 가능한 전략 제시

위키트리-한국갈등관리본부 공동 주최

[지난 2012년에 열렸던 제2회 SNS 실행전략 컨퍼런스 현장. 이번 컨퍼런스는 현재 우리 사회에 가장 중요한 이슈인 갈등관리와 리스크관리를 주제로 열린다 / 사진=위키트리]
 

세월호 사건을 정점으로 밀양 송전탑, 용산 장외경마장, 삼척 원자력발전소, 제2 롯데월드, 공무원 연금 개혁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첨예한 이해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 노사 갈등이나 지방자치단체의 개발 계획을 둘러싼 이해갈등도 끊임없이 이어진다.


자칫 갈등관리에 실패하면 정부나 기업이나 할 것 없이 리더십에 커다란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고, 기업의 존폐를 좌우하는 위험요소로 대두하기도 한다. 그만큼 갈등 관리와 리스크 관리는 우리 사회 최고의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SNS가 가져온 직접 소통 환경은 언제 어디서 예상치 못했던 갈등 요소가 불거질 지 아무도 모르는 매우 유동적인 상황을 몰고 왔다. 갈등과 리스크는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관리돼야 할 정부 시책과 기업 경영에 핵심요소가 되고 있다.


오는 10월 15일 위키트리와 한국갈등관리본부 공동주최로 열리는 ‘갈등관리 리스크관리 컨퍼런스’가 주목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갈등관리와 리스크관리를 위해 ‘당장 실행이 가능한 전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갈등관리와 리스크관리에서 국내 최고의 현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이강원 소장의 '키 노트' 발표에 이어 주제별로 ▲사회갈등 사례로 본 리스크 관리와 커뮤니케이션 - 박일준 한국갈등관리본부 대표 ▲SNS 확산 패턴 분석을 통한 루머 판별 시스템 - 차미영 카이스트 교수의 강연이 이어진다.


특히 우리 사회 대표적인 갈등 해소 사례로 꼽히는 방사성폐기물처리장 입지 문제를 해결했던 장본인인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당시의 현장 경험과 그에 따른 교훈을 직접 소개한다.


이어 ▲SNS로 인한 기업 갈등 및 리스크 패러다임 변화와 대응사례 - 강함수 에스코토스 대표 ▲텍스트 데이터를 이용한 갈등분석과 소통전략 - 김도훈 TREUM 대표 ▲리스크 관리 실행 방안-SNS 기반 '직접미디어 전략' - 공훈의 위키트리 대표 등 실행 중심의 갈등관리 전략이 소개된다.


오는 10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남 양재 엘타워 8층 엘하우스홀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위키트리가 주최한 ‘SNS 실행전략 컨퍼런스’ 시리즈의 세번째 행사다.  지난 1회와 2회 컨퍼런스에는 정부부처, 대기업, 공기업 홍보-여론 담당 책임자들이 참석해 참석자 현장 설문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무려 89%를 기록한 완성도 높은 행사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기관단체는 컨퍼런스 사이트 (http://conference.wikitree.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5만원이며,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 시  웹을 통한 사전 접수 시 24만원, 3인 이상 단체등록의 경우는 추가 할인된다. 행사 당일에는 최고급 뷔페와 사은품, 컨퍼런스 자료집 등이 제공된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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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이벤트는 9월26일까지 진행됩니다. 

당첨자는 9월 30일 위키트리 카카오스토리와 위키트리 사이트를 통해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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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
    접수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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